

명칭의 유래;
양수리는 두물줄기 인
북한 강
(금강 산 에서 발원해 남쪽으로 흐르면서 강원도 철원 금성천을 합한다 이후
화천읍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다 경기도 양수리에서 남한 강 과 합한다
남한강;
(강원도 삼척 시 대덕산 에서 발원해 영월에서 평창강을 합하고
충청북도 단양을지나 서쪽으로 흘러 달천을 합친후.
충주를 거처 경기도로 들어간다 이후 섬강과 청미천을 합치고 북서로 흘러 여주를 관류 하면서 양화천과 복하천을 합한다 양평에서는 흑천과 만난후 서쪽으로 흘러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 한다)
만나는 곳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두물 머리는 양수리의 우리말입니다.
2020 년 오늘의 두물머리는 예전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있지만
그래도 흐르는 물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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