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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

풍경

by 블루/김향자 2020. 11. 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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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167호

 

고향과 가까운 곳에 있엇는데도  모르고 있엇다 ~~고향 생각도 나고

노오란 은행잎도 절정 인듯  싶어 다녀온 반계리

놀라 우리 만큼 커 마니 놀랫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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