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녀온 봉천사고불고불 산길을따라 도착 해보니
작은 암자에 주지스님과 신도님들의 노고 에 개미취꽃은 활짝 피어
사람의 마음을 행복 하게 해준다~~개미취 에 취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일몰 까지 평상에 앉아 꽃잎만 바라보고 온날
예정은 한군데 더들려 오려 했지만 개미취만 보아도 즐거워 해질녁에 집으로 출발~~
추석 전이엿으니~~벌써 추억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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