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적지 없이 나선 나드리길
오늘 따라 인적이 없는 미생의 다리 패스 하고
하늘을 보니 일몰이 좋을듯해 탄도항으로 고고~~
엊그제 다녀온 전곡항 이엿기에
제부도 안내 표지판에 제부도로
입구에 도착하니 바닷길이 화알짝 나오는 길이 조심스러워 알아보니 밤새도록 아무때나 가능 하다니~~~
물이 들어오는거 같아 물어보니 물이 마니 안들어 와 밤새도록 길이 안잠긴다 하네
이런 날도 있네 일몰이 좋아 일몰시간까지 기다리기로~~~
차한잔 마심서 드론 으로 찍을까 하다 오늘은 카메라로 만~~
늦은 여름을 즐기러 온 사람들 이 일몰에 취해 바다로 나아간다~~~
실루엣 촬영
역시나 오늘도 오메가는 꽝 일몰전 구름이 스물스물 보이는게 아닌가 ㅠㅠ
그래도 모처럼 바다를 바라 보며 물멍 도 해보구
복잡한 머리속 비움에 좋다~~~
그냥 아직은 떠나고 싶을때 어디든 왔다 갈수 있음 이 좋지 않은가~~~
| Oil&Water/오일아트 (0) | 2025.10.13 |
|---|---|
| 전곡항 (0) | 2025.09.05 |
| 광화문2025/08/16 (0) | 2025.08.20 |
| 흐린 날의 뚝섬 유원지 (1) | 2025.07.16 |
| 쉼 ! (0) | 2025.07.12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