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84
by 블루/김향자 2023. 12. 4. 00:29
하늘과 강물이 같은색으로 물들은 날
머리속에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물의 도시 양수리는 어느방향에서 보아도 아름답다
오늘도 내안의 그림을 그리려 노력중 입니다
석촌호수의봄
2024.04.21
소소한 일상86
2023.12.27
양수리
2023.12.03
소소한 일상 83
2023.11.26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