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by 블루/김향자 2023. 12. 3. 00:39
11월의 양수리
가을의 화려함 을 벗어 버리고 지금 양수리는 겨울의 길을 걷고 있다 멈추어 지지 않는 시간의 길속에
하얀 겨울을 맞이 하려 준비중 이엿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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