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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

삶의 향기

by 블루/김향자 2025. 2. 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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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친구랑  다녀온   동해  출발전  날씨예보를 보니  바람이9m/s  분단다  가야될까  조금은 망설이구  한친구는 넘추워 안간단다 모처럼 마음 먹은 여행   안가면 후회가 될듯  바람 이불면  파도를 잘담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친구야  나는 갈거야    ~~ 같이 가자는 친구 와   출발   도착한  정동진  바람은   에구에구 ~~머리카락   기분좋게   바람이 분다~~춥기는  가져간  롱파카는  트렁크에서  나오지도 못하구   

 묵호항으로 출발  ~~  묵호 등대  는 눈으로 만 보구(  나이탓인가  안올라 간단다   ㅎㅎ 난 드론으로  구경할란다  묵호항 의외로 크다  넓다  )

야경  몇장 담고    ~~저녁 먹으러   묵호항 식당은  20시 마감 이란다   어쩌나  급희  들어간 맛집   은 기다려도 못먹을듯 싶어 패스  하구     다른 횟집으로 ~~  바닷가  횟집이라 그런지  싱싱 하구   달달하기까정   ~~ 하네~~

 숙소 가없으면 어쩌나    저렴한 가격에  일출을 방에서 볼수 있어   ㅎㅎ  촬영도 방에서  

 수평선  해무에  일출  시간보다 늦게  햇님 이  화려 하구 강렬한 빛을 뽐내며 올라 옵니다~~~

    아침은  곰치국으로 해결~~크아  속이 시원 합니다

평소  가볍게 먹는 아침   곰치국 한그릇에 서비스로  도루묵 구이까정  

곰치애로끓인 장맛은 끝내준다   배가 부르니 만사가 슬로우~~

오늘은  사진도 귀찬다~~가벼이  새천년 해안  도로  드라이브하구 

해신당  안가봣다는  친구말에  장난기 들어  키킥 대며    해신당  까지 구경 하구   

 해신당 은  파도 장노출 담기 좋은 곳이지만   파도 소리와  보는것으로 만족 하구   집으로 출발 

 왕복  긴 시간 운전 이엿지만      즐거운  여행 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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