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리의 노을
by 블루/김향자 2024. 11. 1. 01:26
발길 이머무는곳의
어둠의 길목에서~~~
한낮의 화려함은 저물어가는 하루가 아쉬운듯 멋진 그림을 그리고 저물어 갑니다
쉼을~~~그리고 내일을 약속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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