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74
by 블루/김향자 2023. 4. 18. 23:30
연초록의 색이 변해가듯
순식간에 청춘이가고
어제인듯 지난 시절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고
구불 구불 진 길이 이젠 평행으로 만 보인다 ......?
봄날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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