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에는 양화도·나의주 등으로 불렸다. 현재 국회의사당 자리인 양말산은 홍수에 잠길 때도 머리를 살짝 내밀고 있어서 ‘나의 섬’ ‘너의 섬’하고 말장난처럼 부르던 것이 한자화 되어 여의도가 되었다고 한다.
여의도의 면적은 2.9㎢이고(여의도동 면적은 8.4㎢), 영등포와는 작은 샛강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다. 모래땅으로 된 범람원으로 방목(放牧)이 행해졌었다.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북부 연희방 여의도계 여의도였고, 갑오개혁 때 한성부 북서 연희방 여의도계 여의도였다. 일제강점기 때는 경성부 연희면 여의도였고, 1914년 율도와 함께 용강면 여율리라고 했다가 1936년 경성부에 편입되어 여의도정이라고 하였으며 1943년 영등포구역소에 속하였다. 1946년 일제식 동명을 우리말로 고칠 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동이 되었다.
1916년 이곳에 간이비행장을 건설함으로써 섬의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1936년 김포비행장 건설 후에도 여의도비행장은 그대로 존속되어왔고, 광복 후에는 미군이 한때 사용하였다. 1968년에 서울시에서 윤중제(輪中堤)공사를 착공한 뒤 오늘날과 같이 상업·금융업무·주거지구로 발전하게 되었다.
1970년에 서울대교, 1981년에 원효대교가 완성- 출처 백과 사전-
여의도 촬영
큰 마음 먹고 늘 담아 보고 싶엇던 여의도
좀더 높이 날아 여의도 섬을 담아보고 싶엇으나 고도 올릴수있는 최대 고도 에서는 전체가 보이질을 않아
파노라마로 만족~~
어쩌다 한번 날려서 그런지 헨폰에 깔아 두엇던 어플이 작동을 안해~~한참 애를 먹어 마음을 수습하고 마침 가지고 있던 미니패드로 올리기 성공 일몰 전 30 분 날려 ~~아쉬움이 많은 출사 엿습니다
그래도 혼자 힘으로 날려 뿌듯한 하루 엿네여~~
내일은 집앞 고수 부지 승인 받앗는데~~오후 일몰 또 도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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