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일상9
by 블루/김향자 2021. 5. 6. 04:40
한송 이 앵초 고목 사이 에 자리를 잡고 튼실하게 피여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삷을 살다가 다음해에는 더많은 씨앗으로 피여나기를~~
비록 잡초 속에 한아름으로 피엿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앵초 꽃이 믿음직 하기만 합니다
4월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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